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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6년째 이어온 삼계탕 나눔…구미 인동동에 전해진 따뜻한 온기

최영희 기자 입력 2026.04.28 23:40 수정 2026.04.28 23:40

주왕산삼계탕 조중래 대표는 27일 구미 인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버이날을 앞두고 삼계탕 120인분(200만원 상당)을 경로당 33개소와 독거노인 15가구에 전달했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이번 나눔은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다. 조 대표는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호 인동동장은 “오랜 기간 이어온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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