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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 구미시 원평동 취약계층에 200만원 기탁

최영희 기자 입력 2026.04.19 20:27 수정 2026.04.19 20:27

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이사장 무애스님)는 지난 17일 구미시 원평동 취약계층을 위해 생계 긴급지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무애스님은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김미라 원평동장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는 2001년 설립 이후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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