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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와 공동으로 14일(화)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례를 통한 수출국가별 지식재산권(IP) 권리화 과정 및 유의사항 설명회’를 개최했다.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은 “해외 시장 진출이 확대될수록 특허와 상표 등 지식재산권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경북지역 기업들이 수출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정보 제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