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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13일 구미역 일원에서 제33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해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김중천 구미시재난안전네트워크(경북안실련구미시지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구미시민의 안전을 위해 많은 활동과 노력 해온 단체와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2026년 현재 구미시는 겨울 가뭄으로 인해 잦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감시 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