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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이 제12대 의정활동 전반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거두며 ‘일 잘하는 정책 전문가’이자 ‘발로 뛰는 현장 해결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윤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건강 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하며 시력 저하, 비만, 구강건강 관리 등 현장의 요구를 제도에 즉각 반영했다. 입법 단계부터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 실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은 윤 의원만의 독보적인 의정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그 밖에도 윤 의원은 ▲녹색 제품 구매 촉진 ▲장애 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지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지원 등 교육 전반에 걸친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며 정책의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워왔다.
또한, 윤 의원의 의정활동은 철저히 ‘민생 현장’에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구미 지역의 고질적 문제였던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및 증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교육 당국과 주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러한 헌신에 보답하듯, 최근 2년간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만 40여 개에 달해 ‘현장 소통형 정치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아울러, 의원의 이 같은 열정은 객관적인 지표로도 증명된다. 488건에 달하는 언론보도와 7회의 인터뷰를 통해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했으며, 5분 발언 2건, 행정사무감사 21건, 도정질문 11건으로 도정의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또한, 다양한 연구활동으로 정책의 깊이를 더했다. 정책 연구 1건과 수시 연구 4건을 통해 경북의 현안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공부하는 의원’의 본보기가 되었다.
그의 이러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은 대내외적인 높은 평가로 이어져, 지난해에만 ‘의정정책대상’, ‘위민의정 우수상’, ‘최우수 연구단체 상’ 등 의정 활동 4관왕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제12대 의회 입성 후 총 7건의 의정 관련 상을 휩쓰는 저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