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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수출기업을 위한 2026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지식재산처(舊 특허청)와 경북도청은 점차 열악해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식재산 기반의 정책 예산을 증액하여 수출기업 지원에 나선다.
202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올해까지 총 5개사를 대상으로 매년 기업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연차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경쟁사의 특허와 기술을 분석하여 중장기 R&D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맞춤형 PM’사업과 수출국에서 기업의 핵심기술을 보호할 수 있는 해외권리화(출원비, 등록비 지원) 사업의 수요가 많았으며, 수출 국가에 적합한 브랜드와 포장디자인을 개발하는 사업 또한 많은 기업들이 선택했다.
2026년‘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수혜기업 모집공고 기간은 오는 2월 19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사업신청 및 문의는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 https://pms.ripc.org) 및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054-454-661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