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구미새로남교회, 선주원남동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최영희 기자 입력 2026.01.07 22:17 수정 2026.01.07 22:17

구미시 선주원남동은 지난 6일 구미새로남교회(담임목사 김용은)로부터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봉곡동에 위치한 구미새로남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지정 기탁된 성금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선주원남동 관내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용은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홍경화 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며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북뉴스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