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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구미시, 농촌의 아이 돌봄 개선을 위해 머리 맞대다

최영희 기자 입력 2024.06.25 23:10 수정 2024.06.25 23:10

구미시는 지난 24일 무을면 농부의 정원에서 면 지역의 아이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간담회에는 김호섭 부시장, 영유아 및 초등학생 학부모, 무을면이장협의회장, 무을면장, 가족보육과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면 지역의 아이 돌봄 실태를 파악하고 아이 돌봄 활성화를 모색했다.

시는 학부모들의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한 뒤, 돌봄 정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아동 돌봄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김호섭 구미부시장은 “오늘 함께 고민하고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면 지역의 아이 돌봄 정책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해 다양한 돌봄 욕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며 돌봄 사업의 내실화를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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