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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미시 원평동, 재개발지구 철제 가림막 설치로 환경 개선

최영희 기자 입력 2025.12.20 00:14 수정 2025.12.20 00:14

구미시 원평동은 재개발 사업 지연으로 장기간 방치된 구 원평2동 주택재개발지구의 환경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원평2동 주택재개발지구 철제 가림막 설치 공사」를 지난 9일 착공하여 오는 22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청 제공(시공전)
구미시청 제공(시공전)
시공완료
시공완료

이번 사업은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구역 44개소, 총 313m 구간에 높이 2m 규모의 철제 가림막을 설치해 외부인 무단 출입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축제 동선 인접 구간의 도시 이미지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시공전
시공전
사공중
사공중

김미라 원평동장은 “장기간 방치로 주민 불안이 컸던 지역에 대해 행정이 선제적으로 대응한 조치”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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