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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방사선학과(학과장 이보우)는 지난 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방사선사춘계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재학생 3팀이 구두 발표를 진행하고 미래인재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4학년 신예은 학생은 “핵의학과 내원 환자의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 피폭에 관한 인식도 연구”(신예은, 임은석, 조연화 / 지도교수: 이보우, 김형균, 홍다영)를 통해 핵의학과에 내원한 일반 환자들을 대상으로 방사성동위원소 사용과 방사선 피폭에 대한 인식 수준을 설문조사로 정량 분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환자 교육의 중요성과 임상 커뮤니케이션 강화의 필요성을 제시해 큰 관심을 모았다.
2학년 장예은 학생은 “방사선학과 실습 환경에서의 미세먼지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노출평가”(장예은, 모아름, 문초원, 최유빈, 한규서 / 지도교수: 김형균, 홍다영)를 주제로, 방사선 차폐를 위해 밀폐된 실습 공간에서 촬영 실습을 수행하는 학생들이 미세먼지(PM2.5) 및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에 노출될 가능성을 분석하고, 이로 인한 호흡기 건강 위험성을 평가한 환경보건학적 연구로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