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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미시 산동읍 부처방 경로당 개소…어르신 여가 공간 마련

최영희 기자 입력 2025.03.17 23:02 수정 2025.03.17 23:02

구미시 산동읍에서는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공간을 위한 ‘부처방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지난 15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및 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부처방 경로당은 윤길상 부처방 경로당 회장의 통 큰 기부와 지역주민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2월 26일 준공됐다.

지상 1층, 연면적 99.46㎡(30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구미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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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상 회장은 “오랜 염원이었던 경로당이 완공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청 제공
구미시청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은 “부처방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여가시설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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