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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미시는 지난 18일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사업 수행기관 사단법인 구미하나복지회(대표 류기덕)를 비롯해 장애인 거주시설과 복지기관 관계자, 읍면동 장애인복지 담당 공무원, 장애인 보호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사업 계획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사단법인 구미하나복지회는 9월에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형곡동에 전담사무실을 마련했다. 수행기관은 전담인력을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 자립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등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