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동북아청소년협의회는 사할린교포4세들에게 모국 연수를 통해 선진화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보여줘 대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었으며, 국내 청소년들에게는 백두산과 고구려 유적지 탐방을 통해 민족의 웅대함을 일깨워 주었다고 감히 자부하고 있는 구미지역 대표 청소년 단체이다.
울릉도 출항전 단체사진
배영식 이사징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립과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노력하는 (사)동북아청소년협의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